국채 중도환매 조건 - 환매 시기별 수익 변화와 유의사항

개인투자용 국채 중도환매 조건과 절차를 안내합니다. 환매 시 가산금리 미적용 영향, 시기별 수익 변화를 확인하세요.

개인투자용 국채는 만기까지 보유해야 가산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도환매 시 가산금리가 제외되어 수익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환매 조건과 절차를 확인하세요.

투자 안내

이 글은 투자에 대한 일반 정보를 제공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 중도환매 핵심 조건 요약

중도환매 가능 조건

  • 매입 후 1년 경과 시점부터 가능
  • 원금 전액 보장
  • 경과 기간 이자 지급 (표면금리 기준)
  • 미래에셋증권 앱·지점에서 신청

중도환매 불이익

  • 가산금리 전액 미적용
  • 매입 후 1년 이내는 환매 불가
  • 장기 보유 복리 효과 상실
  • 분리과세 혜택 유지 필요 시 재검토 필요

💰 환매 시기별 수익 비교

10년물 1,000만원 투자, 표면금리 3.2%, 가산금리 +1.0%p (실효 4.2%) 기준

보유 기간
만기 보유 시
(실효 4.2%)
중도환매 시
(표면 3.2%)
차이
(가산금리 포기)
1년 미만
환매 불가
환매 불가
-
1년 후
약 1,042만원*
약 1,032만원
-10만원
3년 후
약 1,133만원*
약 1,099만원
-34만원
5년 후
약 1,229만원*
약 1,172만원
-57만원
7년 후
약 1,335만원*
약 1,249만원
-86만원
10년 만기
약 1,509만원
해당 없음
+413만원

* 만기 보유 시 수치는 표면금리 3.2% + 가산금리 1.0%p 합산 4.2% 복리 기준. 중도환매 시 표면금리 3.2% 복리 적용 추정치. 세전 기준.

📈 20년물 중도환매 시나리오

20년물 1억원 투자, 표면금리 3.2%, 가산금리 +1.25%p (실효 4.45%) 기준

5년 후 중도환매 (표면금리 3.2%)

가산금리 포기

환매 수령액 (추정)

약 1억 1,720만원

표면금리 3.2% 복리, 세전

만기 보유 시 (20년)

약 2억 3,890만원

실효 4.45% 복리, 세전

5년 후 환매 시 만기 대비 약 1억 2,170만원을 포기하게 됩니다.

10년 후 중도환매 (표면금리 3.2%)

가산금리 포기

환매 수령액 (추정)

약 1억 3,729만원

표면금리 3.2% 복리, 세전

만기 보유 시 (20년)

약 2억 3,890만원

실효 4.45% 복리, 세전

10년 후 환매 시 만기 대비 약 1억 161만원을 포기하게 됩니다.

🔢 중도환매 신청 절차

1

보유 기간 확인 (1년 이상 여부)

미래에셋증권 M-STOCK 앱 → 개인투자용 국채 → 보유 내역에서 매입일을 확인합니다. 매입일로부터 1년이 경과해야 환매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예상 수령액 확인

환매 신청 전 앱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중도환매 시 예상 수령액을 조회합니다. 가산금리가 제외된 금액이 표시되므로 만기 보유 금액과 비교하여 신중히 결정하세요.

3

중도환매 신청

M-STOCK 앱 → 개인투자용 국채 → 중도환매 신청 메뉴를 통해 환매를 신청합니다. 환매 수량(금액) 및 환매일을 선택합니다.

부분 환매가 가능한지 여부는 미래에셋증권에 사전 확인하세요. 전액 환매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4

환매 대금 수령

지정된 환매일에 연계 은행 계좌로 원금과 경과 이자(표면금리 기준)가 입금됩니다. 이자소득세 15.4%는 원천징수됩니다.

⚖️ 중도환매 vs 대출 활용 비교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중도환매 외 대출을 활용하면 국채 가산금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아래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대출 활용이 유리한 경우

  • • 대출 금리 < 국채 가산금리 (표면 + 가산)
  • • 단기 자금 필요 후 빠른 상환 가능
  • • 보험약관대출, 저금리 마이너스통장 등 활용 가능
  • • 20년물처럼 포기 비용이 큰 장기물 보유 시

중도환매가 나을 수 있는 경우

  • • 대출 금리 > 국채 실효금리 (표면 + 가산)
  • • 자금이 장기간 필요하여 대출 이자가 누적될 때
  • • 3년물 등 단기물로 가산금리 포기 금액이 적을 때
  • • 추가 부채를 원하지 않을 때
계산 공식: (포기하는 가산금리 × 잔여 기간 추정 수익) vs (대출 금리 × 대출 기간 이자). 어느 쪽이 더 큰지 비교하세요.

국채 수익률 계산기

만기 보유와 중도환매 시 예상 수령액을 직접 비교해보세요.

계산하기

이 가이드가 도움이 됐다면 공유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국채는 만기 전에 팔 수 있나요?
개인투자용 국채는 매입 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중도환매가 가능합니다. 매입 후 1년 이내에는 환매 자체가 불가합니다. 중도환매 시 가산금리는 적용되지 않으며, 표면금리만 적용됩니다. 단, 이미 경과한 기간에 대한 이자는 지급됩니다.
중도환매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하나요?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가가 발행한 채권으로 원금 보장이 됩니다. 중도환매 시 원금은 전액 돌려받으며, 이미 경과한 기간에 대한 표면금리(가산금리 제외) 이자를 함께 수령합니다. 가산금리가 적용되지 않아 기대 수익보다 적을 수 있지만, 원금 자체의 손실은 없습니다.
중도환매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미래에셋증권 M-STOCK 앱 또는 지점·고객센터를 통해 중도환매 신청을 합니다. 신청 후 지정된 환매일에 원금과 해당 기간 이자(표면금리 기준)가 연계 은행 계좌로 지급됩니다. 환매일은 신청일 이후 특정 영업일(보통 익 영업일 또는 수일 내)로 지정됩니다.
10년물을 3년 보유 후 환매하면 얼마를 받나요?
예시: 1,000만원 투자, 표면금리 3.2%, 가산금리 1.0%p(만기 보유 시). 3년 중도환매 시 가산금리 없이 표면금리 3.2% 복리 기준으로 약 1,099만원을 수령합니다. 만기(10년)까지 보유 시 약 1,509만원(실효 4.2% 복리)을 수령하는 것과 비교하면 약 410만원의 차이가 납니다. 중도환매할수록 가산금리 미적용에 따른 기회비용이 커집니다.
급한 자금이 필요할 경우 국채 대신 대출을 받는 것이 나을까요?
보유 국채의 표면금리와 대출 금리를 비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국채 표면금리가 3.2%인데 대출 금리가 4~5%라면 대출이 더 불리합니다. 반면 저금리 마이너스통장(2~3%)이나 보험약관대출 등을 활용할 수 있다면 국채를 중도환매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가산금리 포기 비용과 대출 이자 비용을 계산해 비교하세요.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수령액 수치는 2026년 기준 추정값이며, 실제 표면금리와 중도환매 조건은 기획재정부 및 미래에셋증권의 공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 전 최신 발행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