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내일준비적금 중도해지 시 불이익 - 손실 항목과 대안
장병내일준비적금을 중도 해지하면 매칭지원금, 비과세 혜택, 정부 이자지원이 모두 소멸됩니다. 해지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장병내일준비적금을 중도 해지하면 대부분의 혜택이 소멸 됩니다.
해지 전 손실 규모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안내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중도해지 시 소멸되는 혜택
1. 매칭지원금 전액 소멸
원금의 100% 인 매칭지원금을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예: 월 55만원 × 12개월 = 660만원 매칭지원금 → 0원
2. 비과세 혜택 소멸
이자소득에 15.4% 세금이 부과됩니다.
3. 정부 이자지원금 소멸
정부가 별도 지급하는 연 1%p 이자지원금도 받을 수 없습니다.
4. 중도해지 이율 적용
약정금리(5%+우대) 대신 중도해지 이율 (약정금리의 1/2~1/3)이 적용됩니다.
📉 손실 규모 예시
월 55만원, 육군 18개월 기준
| 항목 | 만기 해지 | 중도 해지 |
|---|---|---|
| 원금 | 990만원 | 990만원 |
| 이자 | ~50만원 | ~8만원 |
| 매칭지원금 | 990만원 | 0원 |
| 세금 | 0원 | ~1.2만원 |
| 총 수령액 | ~2,030만원 | ~997만원 |
→ 중도 해지 시 약 1,033만원 손실
💡 해지 대신 활용할 수 있는 대안
담보대출 활용
적금을 해지하지 않고 납입 원금의 90~95% 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적금은 유지한 채 급전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납입액 줄이기
납입이 부담스러우면 월 납입액을 줄여서라도 유지하는 것이 해지보다 유리합니다.
부모님 도움 요청
부모님이 대신 납입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매칭지원금 혜택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 핵심 정리
- ❌ 중도해지 시 매칭지원금, 비과세, 정부 이자지원 모두 소멸
- ⚠️ 손실 규모: 육군 기준 약 1,000만원 이상
- ✅ 대안: 담보대출 활용 또는 납입액 축소
- ✅ 어떤 상황에서도 만기 유지가 최선
군적금 계산기
만기 수령액을 확인하고 해지 손실 규모를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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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전역 전에 급전이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병내일준비적금 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납입 원금의 일정 비율(통상 90~95%)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적금은 유지한 채 자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은행에 문의하세요.
질병 전역이나 의가사 전역해도 매칭지원금을 받나요?
의무복무를 마치지 못한 경우에도 '부득이한 사유'에 해당하면 매칭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사유별 지급 여부는 국방부 또는 가입 은행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중도 해지 시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중도 해지 시 약정금리가 아닌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됩니다. 통상 약정금리의 1/2~1/3 수준으로 크게 낮아지며, 비과세 혜택도 소멸되어 이자의 15.4% 세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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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해지 이율 및 담보대출 조건은 은행별로 다릅니다. 정확한 정보는 가입 은행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