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vs 공급면적 차이 - 아파트 면적 표기법 완벽 이해
아파트 전용면적, 공급면적, 계약면적의 차이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전용률 계산법과 판상형/타워형 비교까지 한눈에 정리.
아파트 매물을 보면 전용 84㎡, 공급 112㎡ 같은 면적이 함께 표기됩니다.
같은 84㎡인데 왜 실제 크기가 다를까요? 면적 표기법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해보세요.
안내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아파트 면적의 종류
전용면적
실제 거주하는 공간의 면적입니다.
방, 거실, 주방, 화장실, 현관 등 세대 내부 공간만 포함합니다. 발코니(베란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주거공용면적
같은 동의 입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로비 등이 해당됩니다. 세대 수에 비례하여 각 세대에 배분됩니다.
기타공용면적
단지 전체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주차장, 관리사무소, 경비실, 기계실 등이 해당됩니다.
면적 관계 정리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계약면적 = 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
📊 건물 유형별 전용률 비교
| 구분 | 전용률 | 특징 |
|---|---|---|
| 판상형 아파트 | 78~82% | 복도형, 계단실형 |
| 타워형 아파트 | 65~75% | 중앙 코어 공용 넓음 |
| 오피스텔 | 50~65% | 상업시설 공용 포함 |
| 빌라/다세대 | 80~90% | 공용면적 최소 |
🔍 실제 예시: 전용 84㎡ 비교
판상형 (전용률 80%)
- 전용면적: 84㎡
- 공급면적: 105㎡
- 평형: 약 32평형
- 실거주 공간이 더 넓게 느껴짐
타워형 (전용률 70%)
- 전용면적: 84㎡
- 공급면적: 120㎡
- 평형: 약 36평형
- 조망/채광이 좋은 대신 공용 넓음
📌 핵심 정리
- 실거주 공간 = 전용면적 (발코니 미포함)
- 평형 기준 = 공급면적 (전용 + 주거공용)
-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사용 면적 이 넓음
- 같은 전용 84㎡도 공급면적은 105~120㎡ 범위
평수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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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전용면적에 발코니는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전용면적에 발코니(베란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발코니 확장 공사를 하면 실 사용 면적은 늘어나지만, 등기부상 전용면적은 변하지 않습니다. 발코니 면적은 별도로 '서비스 면적'이라고 합니다.
분양면적과 공급면적은 같은 건가요?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이며, 분양면적(계약면적)은 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주차장, 관리사무소 등)을 포함합니다. 실제 분양 계약서에는 계약면적이 표기됩니다.
전용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전용률 = 전용면적 ÷ 공급면적 × 100으로 계산합니다. 분양 공고문이나 부동산 앱에서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통 70~82% 범위입니다. 전용률이 높을수록 같은 평형에서 실거주 공간이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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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계산기만 골랐습니다.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전용률과 면적은 단지 설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면적은 분양 공고문 또는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