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율이란? 2026년 법정 상한 6% 계산법 총정리

전월세 전환율의 뜻, 계산 공식, 2026년 법정 상한(6%)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기준금리와 전환율의 관계, 신규 계약과 갱신 계약의 차이까지 확인하세요.

전월세 전환율은 보증금과 월세를 바꿀 때 적용하는 비율입니다.
2026년 법정 상한과 계산 방법을 알아보세요.

주거복지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합니다. 실제 자격 요건과 세부 조건은 모집공고 및 서울주거포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월세 전환율은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거나,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꿀 때 사용하는 연 환산 비율입니다.

전환 공식

월세 = (전환 보증금 × 전환율) ÷ 12

📊 2026년 전환율 현황

법정 상한

6%

기준금리 2.5% + 3.5%

시장 평균

6.4%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준

📈 전환율 변동 이력

시점 기준금리 법정 상한
2026년 1월 2.5% 6.0%
2024년 10월 3.0% 6.5%
2023년 7월 3.5% 7.0%

💰 전환 계산 예시

예시 1: 전세 → 반전세

전세 보증금 2억원에서 5천만원을 월세로 전환

전환 월세 = (5,000만원 × 6%) ÷ 12 = 25만원/월

결과: 보증금 1.5억 + 월세 25만원

예시 2: 월세 → 전세

월세 50만원을 전액 보증금으로 전환

전환 보증금 = (50만원 × 12) ÷ 6% = 1억원

기존 보증금에 1억원 추가 시 순수 전세 전환

📝 신규 계약 vs 계약 갱신

구분 전환율 적용 비고
신규 계약 당사자 합의 법정 상한 적용 안 됨
계약 갱신 법정 상한 6% 초과 시 무효
묵시적 갱신 법정 상한 6% 계약 갱신과 동일

⚠️ 주의

계약 갱신 시 법정 상한(6%)을 초과하는 전환율은 초과분에 한해 무효가 됩니다. 예를 들어 8%로 계약해도 6%만 인정됩니다.

📌 핵심 정리

  • ✅ 법정 상한 = 기준금리 + 3.5% (2026년: 6%)
  • ✅ 계약 갱신 시 상한 초과 무효
  • ✅ 신규 계약은 당사자 합의로 자유롭게
  • ✅ 전환율 ↑ = 전세→월세 시 월세 ↑, 월세→전세 시 보증금 ↓

전월세 전환 계산기

법정 전환율과 시장 전환율로 직접 계산해보세요.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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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 전환율은 누가 정하나요?
법정 상한은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한국은행 기준금리 + 3.5%'로 정해집니다. 2026년 1월 기준금리 2.5%에 3.5%를 더한 6%가 상한입니다. 다만 신규 계약은 당사자 합의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시장 전환율과 법정 전환율의 차이는?
시장 전환율은 실제 임대차 시장에서 형성되는 비율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발표합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6.4%입니다. 법정 전환율 상한보다 높을 수 있지만, 계약 갱신 시에는 법정 상한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전환율이 높으면 세입자에게 유리한가요, 불리한가요?
전세→월세 전환 시 전환율이 높으면 월세가 많아져 세입자에게 불리합니다. 반대로 월세→전세 전환 시에는 전환율이 높을수록 적은 보증금으로 월세를 없앨 수 있어 유리합니다.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계약 조건은 공인중개사 또는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