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소득세 계산기

직장인 부업(기타소득·사업소득) 시 추가로 내야 할 세금을 계산합니다.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비교로 최적의 절세 방법을 확인하세요.

부업 소득세 계산기

본업 (근로소득)

부업 소득

%

기타소득 필요경비율은 기본 60% 입니다. 실제 경비가 더 크면 직접 입력하세요.

본업 근로소득세 (연간)2,967,250
부업 소득금액(수입 2,000,000 - 경비 1,200,000)
800,000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비교

분리과세 (22%)

176,000

종합과세 (합산)

132,000

유리

종합과세 선택 시 44,000 절세

부업으로 인한 추가 세금132,000실효세율 6.6% (부업 수입 대비)
소액 기타소득은 분리과세 22% 로 간편하게 처리됩니다. 부업 소득이 커지면 종합소득세 신고 가 필요할 수 있으니, 연간 수입을 관리하세요.
신고 필요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이 부업 소득세 계산 결과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타소득세 분리과세 판단, 연말정산 세액공제 계획에 자주 활용됩니다.

ℹ️ 본 계산기는 참고용 예상치이며, 실제 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 기타소득 분리과세 기준

소득금액 300만원 이하
(총수입 750만원 이하, 경비 60% 적용 시)

📅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매년 5월 1일 ~ 5월 31일
국세청 홈택스 전자신고

자주 묻는 질문

부업 소득도 세금을 내야 하나요?
네. 직장인이 본업 외에 부업으로 얻은 소득도 과세 대상입니다. 기타소득(강연료, 원고료 등)은 소득금액 300만원 이하 시 분리과세(22%) 또는 종합과세를 선택할 수 있고, 300만원 초과 시 반드시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합니다.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기타소득은 일시적·비반복적인 소득(강연료, 원고료, 자문료 등)이며 필요경비 60%가 자동 인정됩니다. 사업소득은 계속적·반복적인 사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소득(프리랜서, 온라인 판매 등)으로 사업자등록 후 경비를 인정받습니다.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기타소득금액이 300만원 이하일 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업 연봉이 높아 세율 구간이 24% 이상이면 분리과세(22%)가 유리할 수 있고, 세율 구간이 낮다면 종합과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로 두 방식을 비교해보세요.
기타소득 필요경비율 60%는 무엇인가요?
기타소득의 필요경비는 총수입의 60%가 자동으로 인정됩니다(소득세법 제37조). 예를 들어 강연료 500만원을 받으면 300만원은 경비로 인정되고, 나머지 200만원이 소득금액입니다. 실제 경비가 60% 보다 크면 증빙으로 실비를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부업 소득 종합소득세 신고는 언제 하나요?
매년 5월 1일~31일에 전년도 소득을 종합소득세로 신고합니다.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전자신고하거나 세무사에게 의뢰할 수 있습니다. 기타소득 분리과세를 선택한 경우 별도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 예상치이며, 실제 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세율 및 공제 기준은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소득세법부가가치세법법인세법조세특례제한법지방세법

국세청 및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최신 세법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